





"조선의 선비 정신을 담은 한국형 크래프트 진의 정수."
'토끼소주 선비진'은 뉴욕에서 시작해 한국으로 금의환향한 '토끼소주'의 브랜 힐 대표가 선보이는 야심작입니다. 가장 한국적인 재료로 세계적인 수준의 술을 만들겠다는 그의 철학이 집약된 제품으로, 일반적인 진이 희석식 주정이나 저렴한 곡물을 사용하는 것과 달리 최고급 찹쌀(100%)을 기주로 사용하여 빚어냈습니다.
이 술의 핵심은 '재료를 아끼지 않는 선비의 고집'에 있습니다. 48도라는 높은 도수에도 불구하고 찹쌀 특유의 부드러운 단맛과 질감이 알코올의 거친 맛을 완벽하게 잡아줍니다. 여기에 한국적인 보타니컬인 오미자, 솔잎, 귤피 등을 아낌없이 넣어, 클래식한 런던 드라이 진의 문법을 따르면서도 한국적인 우아한 향미를 덧입혔습니다.
출시 직후부터 주류 애호가들 사이에서 "한국 진(GIN)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찬사를 받으며 품귀 현상을 빚기도 했습니다. 위스키나 브랜디 못지않은 깊이를 지녀 니트(Neat)로 즐기기에도 손색이 없으며, 특별한 날 품격 있는 홈 칵테일을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것입니다. 한국의 전통과 서양의 기술이 만난 이 특별한 술로 당신의 미식 경험을 한 단계 높여보세요.
'토끼소주(Tokki Soju)'는 2016년 뉴욕 브루클린의 작은 한식당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설립자 브랜 힐(Bran Hill)은 2011년 한국에 머물며 전통 양조법을 수학했는데, 그해 유독 한국인들이 '달에 사는 토끼' 이야기를 많이 들려주었고 마침 그해가 신묘년(토끼의 해)이었던 점에 착안해 브랜드 이름을 지었습니다.
화학첨가물 없이 찹쌀과 누룩, 물만으로 빚는 한국 전통 방식을 고수하며 뉴욕의 미식가들을 사로잡은 토끼소주는, 2020년 그 뿌리를 찾아 한국 충주에 양조장을 설립했습니다. '선비진'은 이러한 브랜드의 철학을 확장하여, 부와 명예보다 지조와 품질을 중요시했던 조선 선비의 정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프리미엄 라인업입니다.
| 종류 | 진 | 용량 | 375ml |
|---|---|---|---|
| 도수 | 48% | 국가 | 대한민국 > 충청북도 |
| 케이스 | 박스 포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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