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빛 병에 담긴 20년의 세월, 서봉주가 선사하는 최상의 경험."
중국 4대 명주 서봉주의 프리미엄 라인 '칠채(Qicai)' 시리즈 중에서도 최상위 등급에 속하는 '금칠채(Jin Qicai) 20년'입니다. 앞서 보신 레드(12년)가 화려한 파티라면, 이 골드는 중후하고 격조 높은 황실의 연회와 같습니다. 서봉주 특유의 싸리나무 용기인 '주해(酒海)'에서 무려 20년 이상 숙성된 원액을 주원료로 사용하여, 차원이 다른 깊이와 부드러움을 자랑합니다.
병 전체를 감싸는 황금빛과 모란꽃(목단) 문양은 부귀영화를 상징하며, 투명한 아크릴 케이스는 그 자체로 하나의 예술품처럼 느껴지게 합니다. 뚜껑을 열면 20년의 시간이 빚어낸 농밀한 과일 향과 그윽한 흙내음이 공간을 압도합니다. 52%라는 높은 도수가 무색할 만큼 목 넘김은 비단결처럼 부드럽고, 마신 뒤에는 입안에 침이 고이게 하는 기분 좋은 산미와 단맛이 오랫동안 머뭅니다.
주류 애호가들 사이에서는 "성공한 사업가의 술", "마오타이가 부담스러울 때 선택할 수 있는 최고의 대안"으로 꼽힙니다. 소중한 분을 위한 최고의 선물로, 혹은 인생의 특별한 순간을 기념하는 축배로 이보다 더 빛나는 선택은 없을 것입니다.
서봉주는 중국 산시성(섬서성)에서 생산되는 유서 깊은 명주로, 농향과 청향의 장점을 결합한 독보적인 '봉향형(鳳香型)' 백주의 시초입니다. 서봉주의 영혼이라 불리는 '주해(酒海)'는 싸리나무로 엮고 안쪽에 닥나무 종이와 동물 피, 달걀 흰자 등을 발라 만든 고대 저장 용기입니다. 이 숨 쉬는 용기 안에서 술은 2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호흡하며 불순물은 배출하고, 서봉주만의 독특한 향기와 맛을 완성해 나갑니다.
'금칠채 20년'은 이러한 서봉주의 전통과 기술력이 집약된 걸작으로, "서봉주를 마시는 것은 곧 찬란한 인생을 즐기는 것"이라는 브랜드의 철학을 가장 완벽하게 보여주는 제품입니다.
| 종류 | 백주 | 용량 | 500ml |
|---|---|---|---|
| 도수 | 52% | 국가 | 중국 |
| 케이스 | 케이스 포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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