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을 타지 않은 순수함, 아이리쉬 위스키가 선사하는 맛의 대폭발!"
'레드브레스트 12년'이 아이리쉬 위스키의 교과서라면, '레드브레스트 12년 CS(Cask Strength)'는 그 교과서의 완결판이자 마스터피스입니다. 특히 이번 배치 23(Batch B1/23)은 58.1%라는 강력한 도수로 병입되어, 레드브레스트 특유의 풍미를 가장 원초적이고 강렬하게 전달합니다.
이 위스키의 매력은 '싱글 팟 스틸(Single Pot Still)' 방식에서 오는 독보적인 질감입니다. 발아된 보리와 발아되지 않은 보리를 섞어 3번 증류하여, 일반적인 싱글 몰트보다 훨씬 더 기름지고(Oily) 크리미한 바디감을 자랑합니다. 여기에 물을 한 방울도 섞지 않은 CS 방식이 더해져, 입안에 넣는 순간 말린 과일과 향신료, 바닐라의 풍미가 폭탄처럼 터지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키햐' 등 주류 커뮤니티에서는 "액체로 된 크리스마스 케이크", "스카치위스키를 위협하는 아일랜드의 괴물"이라는 극찬을 받습니다. 셰리 위스키를 좋아하거나, 타격감 있는 고도수 위스키를 즐기시는 분들에게 이보다 더 완벽한 선택지는 없습니다.

1903년부터 역사를 이어온 레드브레스트는 아일랜드를 대표하는 미들턴(Midleton) 증류소에서 생산됩니다. 브랜드 이름은 당시 회장의 취미였던 '새 관찰'에서 유래했으며, 붉은 가슴을 가진 울새(Robin Redbreast)처럼 아름다운 셰리 빛깔을 띤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레드브레스트는 아일랜드 전통 방식인 '싱글 팟 스틸'의 명맥을 잇는 브랜드입니다. 대량 생산을 위한 블렌디드 위스키가 유행하던 시절에도 전통을 고수하며, 3회 증류의 부드러움과 팟 스틸의 풍부한 곡물 맛을 지켜왔습니다. 오늘날 레드브레스트 12년 CS는 전 세계 위스키 평론가들에게 "가장 완벽한 아이리쉬 위스키"라는 평가를 받으며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 종류 | 아이리쉬 위스키 | 용량 | 700ml |
|---|---|---|---|
| 도수 | 57.20% | 국가 | 아일랜드>코크 |
| 케이스 | 있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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