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희오크 40도는 오미자 특산지인 문경에서 오미자와 오크 숙성을 접목시켜 완성한 프리미엄 증류주로, 문경주조 홍승희 대표의 오랜 연구와 정성이 담긴 작품입니다.
이 제품은 먼저 상주 무형문화재 정대희 장인이 만든 숨쉬는 항아리에서 4년간 1차 숙성한 후, 셰리 오크통에서 1년간 2차 숙성하여 더욱 깊고 세련된 풍미를 완성했습니다.
향을 맡으면 바닐라, 초콜릿, 버터, 후추 등 은은한 달콤함과 스파이시함이 조화를 이루며 퍼지고, 40도의 도수는 입안을 자극하지 않으면서도 진한 곡물 향과 부드러운 오미자 뉘앙스를 선명히 전달합니다.
도수와 숙성 밸런스가 잘 맞춰져 있어 하이프루프에 부담을 느끼는 이들도 편하게 즐길 수 있으며, 스트레이트는 물론 하이볼, 온더락 등 다양한 방식으로 즐기기 좋습니다.
전통의 깊이와 현대적인 감각을 담은 이 증류주는 특별한 날을 위한 한 잔은 물론, 고급 한식 또는 육류 요리와의 페어링에도 훌륭한 궁합을 보여줍니다.
문경주조는 경북 문경에 위치한 전통과 혁신이 공존하는 양조장으로, 대표 홍승희는 15년간 전통주 유통 경험을 바탕으로 소비자가 진심으로 즐길 수 있는 술을 연구해왔습니다.
국내 최초로 오미자를 활용한 생막걸리, 삼양주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우리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그는, 이제 오미자와 오크의 조합으로 증류주의 깊이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문희오크 시리즈는 전통 숨쉬는 항아리와 오크통 숙성을 결합한 한국형 오크 숙성 증류주로, 고도수(72도)부터 부담 없는 40도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통해 국내 증류주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 종류 | 증류식 소주 | 용량 | 250ml |
|---|---|---|---|
| 도수 | 40% | 국가 | 대한민국 > 경상북도 문경시 |
| 케이스 | 있음 (개별 케이스, 쇼핑백 없음) | ||
상품이 장바구니에 담겼습니다.
바로 확인하시겠습니까?
상품이 찜 리스트에 담겼습니다.
바로 확인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