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에 단 한 번, 새해의 시작을 위해 허락된 닷사이의 걸작."
전 세계 사케 애호가들이 가장 사랑하는 브랜드 '닷사이(Dassai)'. 그중에서도 '간탄토도케(元旦届け)'는 이름 그대로 '1월 1일, 새해 아침에 맞춰 배달된다'는 의미를 가진 아주 특별한 한정판입니다. 1년 중 가장 중요한 시작의 순간, 가장 맛있는 상태의 술을 즐길 수 있도록 양조장에서 출하 시기를 정밀하게 조절하여 빚어낸 '신년 축하주'입니다.
이 술은 일반적인 닷사이 23과 다릅니다. 열처리를 하지 않은 '나마자케(생주)'이자, 물을 타지 않은 '겐슈(원주)', 여과를 거치지 않은 '무로카', 그리고 술을 짤 때 가장 맛있는 중간 부분만을 모은 '나카도리'입니다. 즉, '무로카 나카도리 나마 겐슈'라는 사케가 가질 수 있는 가장 럭셔리한 스펙을 모두 갖추었습니다.
극한의 정미율 23%가 선사하는 섬세함은 그대로 유지하되, 생주 특유의 농후한 맛과 향이 폭발합니다. 보통 생주는 맛이 거칠 수 있지만, 이 술은 놀라울 정도로 촉촉하고 부드러운 질감을 자랑합니다. 화려한 향과 입안 가득 차오르는 기품 있는 단맛은 새해의 복을 기원하는 자리나 소중한 분께 드리는 선물로 대체 불가능한 가치를 지닙니다. 1년을 기다려야 만날 수 있는 이 귀한 닷사이로 당신의 새해를 완벽하게 시작하세요.

야마구치현의 산골 마을에 위치한 '아사히 주조(旭酒造)'는 "취하기 위한 술이 아닌, 맛보기 위한 술을 만든다"는 철학으로 일본 사케의 역사를 새로 쓴 양조장입니다. 그들은 오직 최고의 주조미인 '야마다니시키'만을 사용하며, 모든 라인업을 최고 등급인 '준마이 다이긴죠'로만 생산하는 파격적인 고집을 지켜오고 있습니다.
특히 쌀을 23%만 남기고 77%를 깎아내는 극한의 정미율에 도전하여 탄생시킨 '닷사이 23'은 사케 양조 기술의 정점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제품입니다. 전통적인 토지(양조 장인) 시스템에 의존하지 않고, 철저한 데이터 분석과 첨단 기술을 도입하여 1년 내내 한결같은 최고의 품질을 유지하는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아베 전 총리가 오바마 전 대통령에게 선물한 술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이제는 일본을 넘어 전 세계 미식가들이 가장 선망하는 사케 브랜드로 자리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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