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국민의 사랑을 듬뿍 받은 '푸바오'를 테마로 한 아주 특별한 선물 세트, 소소객잔 고량주 세트를 소개합니다. 이 세트는 단순한 주류를 넘어, 소중한 순간을 기념하고픈 분들을 위한 완벽한 아이템입니다. 귀여운 푸바오와 친구들(푸푸, 포포)이 그려진 변색잔 2개가 포함되어 있어, 차가운 술을 따르면 잔의 그림 색이 변하는 재미까지 더했습니다.
이 세트의 핵심인 고량주는 '한국고량주' 양조장에서 100% 국내산 수수(청풍수수)로 빚어낸 프리미엄 한국형 고량주입니다. 중국 고량주의 강한 향(장향) 대신, 은은한 열대 과일 향이 코를 기분 좋게 자극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세트에는 두 가지 도수의 고량주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25도 제품은 고량주를 처음 접하는 분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부드러운 목 넘김과 깔끔한 맛을 자랑합니다. 34도 제품은 조금 더 깊은 바디감과 고량주 본연의 알싸한 풍미를 제공하여, 취향에 맞게 선택하거나 비교하며 마시는 재미를 선사합니다.
사랑스러운 디자인의 패키지와 쇼핑백까지 모두 포함되어 있어, 푸바오를 사랑하는 친구나 연인, 혹은 특별한 날을 기념하고 싶은 분께 선물하기에 이보다 더 좋은 선택은 없을 것입니다.
한국고량주 양조장은 충북 영동군 황간면의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 속에서 탄생했습니다. 양원준 대표는 전량 수입에 의존하는 고량주 시장의 현실에 안타까움을 느껴, 2012년부터 우리 땅에서 자란 수수로 한국형 고량주를 만들기 위한 연구를 시작했습니다.
수년간의 연구 끝에, 예로부터 물 좋기로 소문난 월류봉과 석천계곡의 기운을 받은 우수한 국산 수수 품종 '청풍수수'를 원료로 한 고량주를 빚어내는 데 성공했습니다. 한국고량주는 1930년부터 술을 빚은 김태영 옹과 전통발효음식 김영자 명인의 기술을 이어받아, 수수 누룩을 직접 만들어 사용합니다.
특히 겉껍질이 있는 피수수를 깨끗이 세척하고 쪄낸 뒤, 토종 효모로 고체 발효하여 증류하는 방식은 한국고량주만의 특별한 비법입니다. 이 정직한 과정을 통해 탄생한 깨끗한 고량주는 출시 직후부터 그 품질을 인정받아, 고량주의 본고장인 중국에 역수출되는 성과를 이루며 한국 고량주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 종류 | 고량주 | 용량 | 110ml *2 |
|---|---|---|---|
| 도수 | 110%*2 | 국가 | 대한민국 |
| 케이스 | 있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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