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만 해도 입안에 침이 고이는 조합, 유자와 레몬! 그 짜릿한 상큼함을 가장 맛있게 담아낸 리큐르를 찾으신다면, '쿄히메 칸쥬쿠 유즈레몬'이 정답입니다. '칸쥬쿠(柑熟)'는 '완전히 익었다'는 뜻으로, 이 술에는 가장 맛있는 순간에 수확한 완숙 유자 7개 분량과 레몬 2개 분량의 과즙이 아낌없이 담겨 있습니다. 그냥 유자, 레몬이 아닌 '잘 익은' 과일만을 고집한 덕분에, 톡 쏘는 상큼함은 물론이고 과일 본연의 깊은 단맛까지 놓치지 않았습니다.
이 술의 또 다른 매력은 바로 베이스가 '사케'라는 점입니다. 교토 후시미의 명가 '쿄히메 주조'가 자신들의 자랑인 부드러운 사케를 베이스로 사용하여, 단순히 시고 단 맛만 있는 것이 아니라 사케 특유의 깊은 감칠맛과 부드러운 질감이 살아있습니다. 덕분에 유자와 레몬의 강렬한 향과 새콤달콤함, 그리고 과일 껍질에서 오는 기분 좋은 쌉싸름함이 사케의 풍미와 완벽하게 어우러져, 한 모금 마시는 순간 입안 가득 다채로운 맛의 향연이 펼쳐집니다.
7%의 부담 없는 도수로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으며, 얼음을 넣어 온더락으로 마시면 상큼함이 배가 되고, 탄산수를 섞어 하이볼 스타일로 즐기면 최고의 식전주나 반주가 됩니다. 인공적인 향이나 단맛과는 차원이 다른, 진짜 과일의 신선함과 사케의 깊이가 만난 프리미엄 리큐르! '쿄히메 칸쥬쿠 유즈레몬' 한 잔으로 당신의 순간을 상큼하게 깨워보세요.

일본 사케의 3대 명산지 중 하나로 꼽히는 교토부 후시미(京都 伏見). 이곳은 '후시미즈(伏水)'라 불리는 일본 최고의 명수(名水)가 솟아나는 곳으로, 수백 년간 수많은 명주(銘酒)를 탄생시킨 사케의 심장부입니다. '쿄히메 주조(京姫酒造)'는 바로 이 축복받은 땅에 뿌리를 둔 양조장입니다. '쿄히메', 즉 '교토의 공주'라는 이름처럼, 교토 특유의 우아하고 세련된 맛을 추구하는 것을 철학으로 삼고 있습니다.
후시미의 물은 미네랄 함량이 적절한 중경수(中硬水)로, 매우 부드럽고 섬세한 질감의 사케를 만드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쿄히메 주조는 이 천혜의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야마다니시키', '고햐쿠만고쿠' 등 최고의 주조미를 선별하고, 오랜 세월 축적된 장인의 기술력을 더해 사케를 빚습니다. 그들의 대표작인 '쿄히메 준마이다이긴죠'나 '타쿠미' 시리즈는 각종 국제 대회에서 수상하며 세계적으로 그 품질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쿄히메 칸쥬쿠 유즈레몬'은 이러한 사케 명가의 기술력과 노하우가 집약된 프리미엄 리큐르입니다. 단순히 과일즙을 섞는 것을 넘어, 자신들이 가장 잘 만드는 부드럽고 깊이 있는 사케를 베이스로 사용하여 리큐르의 격을 한 단계 끌어올렸습니다. 최고의 사케를 만드는 정성 그대로, 가장 잘 익은 유자와 레몬을 엄선하여 아낌없이 담아낸 이 리큐르는 쿄히메 주조가 추구하는 '품질 제일주의'와 '새로운 맛에 대한 도전 정신'을 동시에 보여주는 또 하나의 걸작입니다.

| 종류 | 리큐르 사케 | 용량 | 500ml |
|---|---|---|---|
| 도수 | 7% | 국가 | 일본>쿄토 |
| 케이스 | 없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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