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대표 크래프트 맥주 '제주맥주'와 전통주 명가 '술샘'이 만났습니다. 맥주야, 막걸리야? 상상 속에서만 존재했던 두 술의 즐거운 만남, '맥앤걸리'입니다. 이 술은 우리에게 가장 친숙한 두 주종의 장점만을 모아, 이제껏 세상에 없던 새로운 맛의 경험을 선사합니다.
'맥앤걸리'는 벨기에식 밀맥주 '위트비어'에서 영감을 얻었습니다. '찾아가는 양조장'으로 선정된 술샘이 경기미 햅쌀과 직접 디딘 누룩으로 빚은 부드러운 막걸리를 베이스로, 제주맥주의 노하우를 더해 제주 감귤 껍질과 홉, 고수씨앗을 넣어 양조했습니다. 막걸리 특유의 부드러운 목 넘김 뒤에 이어지는 홉과 감귤의 상쾌한 시트러스 풍미는, 막걸리를 좋아했던 분들에게는 신선함을, 맥주를 좋아했던 분들에게는 새로운 즐거움을 안겨줄 것입니다. 두 명가의 만남이 선사하는 신나는 경험, '맥앤걸리'와 함께 당신의 술자리를 더욱 새롭고 즐겁게 만들어보세요!
'맥앤걸리'는 각자의 분야에서 최고를 추구하는 두 장인의 만남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한 명은 대한민국 크래프트 맥주 시장의 혁신을 이끌며, 위트 있고 창의적인 레시피로 맥주를 '힙'한 문화의 아이콘으로 만든 '제주맥주'입니다. 또 다른 한 명은, 전량 경기미 햅쌀과 직접 만든 누룩만을 고집하며, 첨가물 없이 가장 정직하고 맛있는 전통주를 빚는 '찾아가는 양조장' 술샘입니다.
이들은 '가장 신나는 우리술을 만들어보자'는 하나의 목표 아래 의기투합했습니다. '맥앤걸리'는 바로 이 즐거운 상상력의 결과물입니다. 제주맥주의 창의적인 레시피와 술샘의 견고한 전통 기술력이 만나, 맥주도 막걸리도 아닌 '맥앤걸리'라는 새로운 주종이 탄생했습니다. 이는 전통을 존중하되, 끊임없이 새로운 도전을 멈추지 않는 두 양조장의 철학이 담긴 유쾌한 혁신입니다.
| 종류 | 막걸리 | 용량 | 650ml |
|---|---|---|---|
| 도수 | 6% | 국가 | 대한민국 |
| 케이스 | 없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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