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 소주를 만드는 섬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태평양의 푸른 보석, 하치조지마의 자연과 사람들의 따뜻한 정(情)을 가득 담아 빚은 프리미엄 보리소주, '나사케지마'입니다. '정(情) 넘치는 섬'이라는 이름처럼, 이 술은 마시는 이에게 깊은 위로와 풍요로운 만족감을 선사합니다.
'나사케지마'의 깊은 풍미의 비밀은 바로 '상압 증류'라는 전통 방식에 있습니다. 현대적인 감압 증류 방식이 깔끔하고 가벼운 맛을 내는 것과 달리, 전통 상압 증류는 보리 본연의 구수하고 깊은 향과 맛을 하나도 놓치지 않고 원액에 그대로 담아냅니다. 한 모금 마시면 입안 가득 퍼지는 고소한 보리의 감칠맛과 은은하게 느껴지는 달콤한 아이스크림 같은 풍미는 감탄을 자아냅니다. 하치조지마의 정(情)이 담긴 한 잔, '나사케지마'와 함께 일상의 순간을 더욱 깊고 풍요롭게 만들어보세요.
'나사케지마'를 빚는 '하치조코하츠 주식회사'는 1947년, 도쿄 도심에서 남쪽으로 약 287km 떨어진 태평양의 화산섬, 하치조지마에 설립되었습니다. 아열대 기후와 독특한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이 섬에서, 양조장은 섬의 깨끗한 물과 자연의 혜택을 바탕으로 최고 품질의 소주를 만들어왔습니다.
'나사케지마(情け嶋)'는 '정(情) 넘치는 섬'이라는 뜻으로, 섬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과 하치조지마의 전통을 술에 담아내고자 하는 양조장의 철학을 보여줍니다. 이들은 유행을 좇아 가볍고 마시기 편한 소주를 만들기보다, 전통 '상압 증류' 방식을 고수하며 보리 본연의 깊고 풍부한 맛을 지키는 길을 선택했습니다. 하치조지마의 자부심이 담긴 이 소주는, 현지 특산주를 넘어 일본 국내외 소주 애호가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는 명주로 자리 잡았습니다.
| 종류 | 고구마 소주 | 용량 | 700ml |
|---|---|---|---|
| 도수 | 25% | 국가 | 일본 |
| 케이스 | 없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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