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이자카야에서 잔이 넘치도록 가득 따라주던 그 정겨운 사케, '못키리(もっきり)'를 기억하시나요? 잔을 채우고 나무잔(마스)까지 가득 흘러넘치게 따르는 그 모습은, '손님께 하나라도 더 드리고 싶다'는 일본 특유의 환대와 풍요의 상징입니다. 이제, 그 특별한 경험을 당신의 공간으로 그대로 가져와 보세요. '토요사사키 사케잔 & SALUS 히노키 마스잔 세트'는 당신의 평범한 사케 한 잔을 잊지 못할 이벤트로 만들어 줄 것입니다.
이 세트가 특별한 이유는 바로 '오감(五感) 만족'에 있습니다. 먼저, 투명하고 맑은 토요사사키의 유리잔 위로 사케가 찰랑이며, 이내 향긋한 히노키 마스잔으로 폭포처럼 쏟아지는 시각적 즐거움. 그리고 사케의 청아한 향과 마스잔의 피톤치드 가득한 편백나무 향이 어우러져 코끝을 맴도는 후각적 황홀경. 마지막으로 유리잔으로 마시는 사케 본연의 깨끗한 맛과, 마스잔에 담긴 사케를 마실 때 느껴지는 은은한 나무 향의 미각적 즐거움까지! 이 모든 것을 이 하나의 세트로 경험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일본을 대표하는 두 명문 브랜드의 만남은 이 세트의 품격을 한층 더 높여줍니다. 100년 전통의 내구성 좋은 유리를 만드는 '토요사사키'와, 장인의 도시에서 탄생한 고품질 키친웨어 브랜드 'SALUS'가 만든 히노키 마스잔의 조합은, 최고의 품질을 알아보는 당신을 위한 완벽한 선택입니다. 사케를 사랑하는 분께는 단순한 잔이 아닌, '문화'와 '경험'을 선물하는 최고의 선물이 될 것입니다.

세트의 유리잔을 만든 토요사사키 글라스(東洋佐々木ガラス)는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일본의 두 유리 명가, '토요 글라스'와 '사사키 글라스'가 2002년 통합하여 탄생한, 일본 최대 규모의 유리 식기 제조사입니다. 토요사사키는 단순히 아름다운 유리를 넘어, 식기세척기 사용이 가능한 강화유리 기술 'HS'를 개발하는 등, 일상에서 편리하고 튼튼하게 사용할 수 있는 '신뢰의 유리'를 만들어 왔습니다. 이 세트의 잔 역시, 맑고 투명하면서도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합니다.
세트의 히노키 마스잔을 만든 'SALUS'는 일본 금속 가공의 성지라 불리는 니가타현 츠바메산조(燕三条) 지역에 위치한 '사토 금속 공업'의 대표적인 키친웨어 브랜드입니다. 'SALUS'는 '기분 좋은 생활'을 모토로, 수십 년간 쌓아온 장인들의 기술력과 현대적인 디자인을 결합하여 고품질의 주방 및 생활용품을 만들어오고 있습니다. 최고급 일본산 히노키(편백나무)를 사용하여 정성껏 만든 이 마스잔은, 뛰어난 품질과 함께 사용할수록 깊어지는 자연의 멋을 선사합니다.

| 종류 | 사케 용품 | 용량 | 100ml 잔 + 마스잔 |
|---|---|---|---|
| 도수 | 없음 | 국가 | 일본 |
| 케이스 | 없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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