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병이 아닌, 복(福)을 가득 담은 항아리를 선물해 보세요. '강구순 노주탄'은 예로부터 부와 재물을 상징하는 복주머니를 그대로 빼닮은 디자인으로,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특별한 백주입니다. '노주탄(老酒坛)', 즉 '오래된 술 항아리'라는 이름처럼, 140년 역사를 자랑하는 명가 강구순의 깊은 손맛과 오랜 정성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이 술의 진정한 가치는 겉모습만이 아닙니다. 수수, 쌀, 찹쌀, 밀, 옥수수 등 무려 5가지 곡물을 함께 발효시켜 빚어낸 원액은 맛의 차원이 다릅니다. 농향의 화사함과 장향의 묵직함을 동시에 품은 '농겸장향형' 백주로, 한 모금 마시면 다채로운 곡물의 감칠맛과 과일의 단맛이 폭발하며 부드럽게 입안을 감쌉니다. 33도의 편안한 도수로 누구나 즐기기 좋으며, 복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은 특별한 선물이나 귀한 분과의 만찬에 이보다 더 좋은 선택은 없을 것입니다. 단순히 마시는 술을 넘어, 복과 역사를 함께 나누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세요.
'노주탄'을 빚는 사천강구순주업(江口醇)의 역사는 1879년 '남태주방(南台酒坊)'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청나라 관리 출신이었던 창시자는 황실의 양조 비법과 가문 대대로 내려온 비방을 결합하여 술을 빚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전설의 약수인 '심심천(心心泉)'으로 빚은 술은 그 향과 풍미가 독보적이어서, 지나가던 사람이 수레를 멈추고 맛을 봐야만 했다는 일화가 전해집니다.
오늘날 강구순의 맛을 완성하는 가장 큰 비밀은 140년의 세월 동안 명맥을 이어온 '백년노교(百年老窖)'에 있습니다. 이 오래된 발효 구덩이 속에서 살아 숨 쉬는 수많은 미생물은 다른 곳에서는 흉내 낼 수 없는 깊고 풍부한 효모를 만들어냅니다. 여기에 사천성의 좋은 곡물과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강구순만의 양조 기술이 만나 비로소 다채롭고 복합적인 풍미를 지닌 명주가 탄생합니다. 강구순은 단순한 술이 아닌, 140년의 역사와 쓰촨성의 자연, 그리고 장인의 지혜를 한 병에 담아내고 있습니다.
| 종류 | 고량주 | 용량 | 500ml * 12 |
|---|---|---|---|
| 도수 | 33% | 국가 | 중국 |
| 케이스 | 없음 | ||
상품이 장바구니에 담겼습니다.
바로 확인하시겠습니까?
상품이 찜 리스트에 담겼습니다.
바로 확인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