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시앙 땅 까베르네/쉬라는 남프랑스 랑그독 지역에서 구세계 와인의 전통과 신세계 와인의 혁신이 어우러져 탄생한 와인입니다. 이름 '앙시앙 땅'은 '과거로부터'라는 뜻을 가진 프랑스어로, 오랜 역사를 상징하며 아버지들의 땀방울로 일군 포도밭에서 생산된 와인의 특별한 가치를 함축하고 있습니다. 이 와인은 까베르네 소비뇽과 쉬라를 각각 50%씩 블렌딩하여 강렬한 과실 풍미와 조화로운 여운을 자랑합니다.
아로마는 블루베리, 라즈베리와 같은 베리류와 함께 백후추, 타임 등의 허브 향이 느껴지며 은은한 바닐라와 스모키한 오크로 마무리됩니다. 미디엄 풀바디 와인으로 부드러운 타닌감이 돋보이며, 오랜 숙성이 선사하는 복합적이고 균형감 있는 풍미가 특징입니다. 와인은 스테인리스 스틸 탱크에서 1차 발효 후 6개월간 프렌치 오크에서 숙성되어 과실향과 부드러운 오크 텍스처를 완벽히 조화시켰습니다.
앙시앙 땅 까베르네/쉬라는 찹스테이크, 삼겹살 구이, 간장 불고기와 같은 한국식 요리뿐만 아니라 로스트 비프와 같은 육류 요리에도 잘 어울립니다. 2021 Korea Wine Challenge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한국에서도 큰 사랑을 받아온 국민 와인으로, 일상적인 식사 자리뿐만 아니라 기념일이나 특별한 선물용으로도 적합합니다.

앙시앙 땅 와인은 남프랑스 랑그독 지역에서 3대째 와인을 만들어 온 쟝 피에르 레노에 의해 탄생했습니다. 와인의 이름 'Anciens Temps'는 '과거로부터'라는 뜻을 지니며, 무게 있는 전통과 그에 대한 존중을 상징합니다. 쟝 피에르는 20헥타르의 포도밭에서 부티크 스타일의 소규모 와인을 선보이며, 현대적인 와인 테크닉과 역사가 깃든 떼루아를 결합하여 강하면서도 부드러운 조화를 이룬 와인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랭그독의 지중해성 기후와 석회질, 점토질 토양은 이 와인의 독창적인 풍미를 형성하는 데 필수적인 요소로, 앙시앙 땅 시리즈는 과거와 미래를 잇는 가교 같은 와인 브랜드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그 역사와 열정, 그리고 철학은 와인 병에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 종류 | 레드 와인 | 용량 | 750ml |
|---|---|---|---|
| 도수 | 13.5% | 국가 | 프랑스 > 랑그독 |
| 케이스 | 없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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