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자람 없이 온전하게'라는 뜻을 가진 순우리말, '오롯이'. 그 이름처럼, 행정자치부 지정 '우수마을기업'인 솔티마을이 세종시의 잘 익은 딸기를 모자람 없이 온전히 담아낸 스파클링 와인, '오롯이 딸기'입니다. 한 모금 마시는 순간, 마치 잘 만든 수제 딸기잼을 한 스푼 떠먹는 듯한 진한 행복감이 밀려옵니다.
'오롯이 딸기'의 비결은 정직함에 있습니다. 주정(酒精)이나 화학첨가물을 일절 더하지 않고, 오직 세종시의 건강한 땅에서 자란 딸기 본연의 힘으로만 발효시켜 만들었습니다. 덕분에 인공적인 향이 아닌, 농익은 딸기 과실 본연의 깊고 풍부한 향을 은은하게 느낄 수 있죠. 입안에서 톡톡 튀는 스파클링은 딸기의 진한 달콤함에 산뜻함을 더해주어, 마지막 한 모금까지 질리지 않는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4.5도의 부담 없는 도수는 나들이나 가벼운 파티에 완벽한 선택이 되어줄 것입니다. 우리 땅에서 자란 건강한 딸기가 선사하는 진짜 달콤함을 만나보세요. '오롯이 딸기' 한 잔이 당신의 하루를 달콤하고 향긋하게 채워줄 것입니다.
'솔티마을'은 세종시에 위치한, 행정자치부가 인정한 '우수마을기업'입니다. '솔티'라는 정겨운 이름은 마을의 옛 지명인 '솔팃말(소나무 고개 마을)'에서 따왔으며, 그 이름처럼 정직하고 바른 먹거리를 만들겠다는 철학을 담고 있습니다.
2010년 와인 개발을 시작으로 문을 연 솔티마을은, 세종시에서 생산되는 복숭아, 배, 사과 등 품질 좋은 농산물의 소비를 촉진하여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을 가장 중요한 가치로 여깁니다. 단순히 술과 음료를 만드는 생산자를 넘어, 지역 농가와 함께 성장하고 소비자에게는 가장 건강하고 안전한 제품을 제공하는 지역 공동체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오롯이 딸기'는 이러한 솔티마을의 진심이 담긴 대표적인 제품입니다. 세종시 농부들이 정성껏 키운 딸기를 '오롯이' 담아, 첨가물 없이 자연의 힘으로 발효시켜 과일 본연의 맛과 향을 그대로 살렸습니다. 이 한 병에는 세종시의 건강한 땅과 농부의 땀, 그리고 지역과 상생하고자 하는 솔티마을의 따뜻한 마음이 모두 담겨 있습니다.
| 종류 | 스파클링 와인 | 용량 | 330ml |
|---|---|---|---|
| 도수 | 4.5% | 국가 | 대한민국 |
| 케이스 | 없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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