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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포함] 에리타쥬 뒤 픽생루, 상뜨 아네스 2022 75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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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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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

  • 바디 | 4
  • 타닌 | 4
  • 당도 | 1
  • 산미 | 3

Tasting Notes

  • Aroma | 깊고 매혹적인 바이올렛, 블랙 커런트, 블랙베리, 블랙 체리의 농익은 검은 과실 향, 정향과 후추의 스파이스, 숙성된 가죽과 다크 코코아의 복합미
  • Taste | 입안을 꽉 채우는 검은 베리류의 풍부한 풍미, 은은한 스모크와 향신료, 고급스러운 삼나무(시더) 노트와 생동감 넘치는 미네랄리티
  • Finish | 섬세하지만 명확한 구조감을 선사하는 탄닌, 인상적인 중간 길이의 여운과 함께 우아하게 마무리

Information

  • 종류 | 레드 와인
  • 용량 | 750ml
  • 도수 | 13.5%
  • 국가 | 프랑스
  • 케이스 | 없음

MD's Comment

프랑스 남부 랑그독 와인의 정수를 보여주는 '에리타쥬 뒤 픽생루'가 선보이는 또 하나의 걸작, '상뜨 아네스 2022'를 소개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이 와이너리는 프랑스 최고 권위의 와인 평론지 'La Revue du Vin de France'로부터 지역을 대표하는 생산자에게만 주어지는 2스타★★를 획득한 곳으로, '상뜨 아네스'는 그들의 플래그십 와인 중 하나로 꼽히며 픽생루 떼루아의 깊이와 복합미를 탁월하게 표현해냅니다. 특히 이 뀌베는 와이너리의 섬세한 양조 기술과 바이오다이나믹 농법으로 가꾼 최상급 포도의 잠재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와인으로, 진지한 와인 애호가라면 반드시 경험해 보아야 할 명품입니다.

잔에 따르면, 먼저 매혹적인 바이올렛 꽃 향기가 코를 간지럽히고, 뒤이어 블랙 커런트, 블랙베리, 블랙 체리와 같은 잘 익은 검은 과실의 농밀한 아로마가 풍부하게 펼쳐집니다. 여기에 정향과 후추의 스파이시한 노트, 숙성된 가죽의 고급스러움, 그리고 다크 코코아의 달콤쌉싸름한 힌트가 더해져 황홀한 복합미를 선사합니다. 한 모금 입에 넣으면, 검은 베리류의 풍부한 풍미가 입안을 가득 채우며, 은은하게 느껴지는 스모크 향과 다채로운 향신료, 그리고 고급 시가 박스를 연상시키는 삼나무(시더)의 풍미가 와인의 격을 한층 높여줍니다. 픽생루 특유의 생동감 넘치는 미네랄리티는 이 모든 요소들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섬세하면서도 존재감 있는 탄닌은 와인에 훌륭한 구조감을 부여합니다. 인상적인 중간 길이의 여운은 마시는 내내 우아함을 잃지 않으며, 긴 시간 동안 즐거운 기억을 남깁니다. Wine Enthusiast 91점(2021 빈티지), Jancis Robinson 16.5점(2020 빈티지) 등 평론가들의 찬사는 이 와인의 가치를 더욱 빛나게 합니다. 특별한 저녁 만찬이나 기념일에, 혹은 숙성의 잠재력을 즐기며 천천히 음미하고 싶은 와인을 찾으신다면 '상뜨 아네스'는 최고의 선택이 될 것입니다.

이런 음식과 잘 어울려요!

  • 블랙페퍼 스테이크, 양갈비 구이, 오리 가슴살 로스트 등 풍미 진한 육류 요리
  • 송로버섯(트러플)이나 버섯을 활용한 요리, 뵈프 부르기뇽
  • 숙성된 하드 치즈 (예: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숙성 체다, 콩테)
  • 스모크 향이 있는 바비큐 요리 또는 훈제 요리
  • 다크 초콜릿 케이크 또는 에스프레소와 함께 마무리

수상

  • La Revue du vin de France: 2Star★★ 생산자
  • Wine Enthusiast: 91점 (Sainte Agnes 2021 빈티지)
  • Jancis Robinson: 16.5 / 20점 (Sainte Agnes 2020 빈티지)

에리타쥬 뒤 픽생루, 상뜨 아네스 2022 750ml 상세 이미지

Brand Story

천년의 유산, 픽 생 루를 담는 라바이 가문의 열정과 헌신

에리타쥬 뒤 픽생루(L'Héritage du Pic Saint Loup)는 프랑스 남부 랑그독(Languedoc) 지역의 심장부이자, 독특한 미기후와 석회암 토양으로 유명한 픽 생 루(Pic Saint-Loup) AOC에 위치한 유서 깊은 와이너리입니다. 놀랍게도 이 땅은 무려 천 년이라는 시간 동안 단일 가문인 라바이(Ravaille) 가문의 소유로 이어져 내려왔습니다. 이는 단순한 역사를 넘어, 땅과 포도에 대한 깊은 이해와 존중이 세대를 거쳐 축적되었음을 의미합니다. 현재의 와이너리는 1992년, 장-마크(Jean-Marc), 피에르(Pierre), 그리고 자비에(Xavier) 라바이 삼 형제가 가문의 소중한 유산인 이 땅을 물려받아 와인 양조를 시작하면서 본격적으로 그 역사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와인 라벨에 그려진 세 마리의 물고기는 바로 이 세 형제의 파트너십과 열정을 상징하며, 그들의 조화로운 협력을 통해 와이너리가 발전해왔음을 보여줍니다.

에리타쥬 뒤 픽생루는 처음부터 떼루아의 순수한 표현을 가장 중요한 가치로 삼았습니다. 이를 위해 포도밭 전체에 바이오다이나믹(Biodynamic) 농법을 도입하여 화학 비료나 제초제 사용을 일절 배제하고, 달의 주기와 같은 자연의 리듬에 맞춰 포도를 재배합니다. 포도나무의 평균 수령은 30년에서 40년에 달하며, 오래된 나무에서 얻은 농축미 있는 포도는 와인에 깊이와 복합미를 더합니다. 주로 시라(Syrah), 그르나슈(Grenache), 무르베드르(Mourvèdre) 품종을 중심으로, 픽생루 떼루아의 특징인 신선함, 우아함, 그리고 풍부한 아로마를 최대한 살린 와인을 생산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천년의 역사를 지닌 땅 위에서, 라바이 삼 형제는 자연과 긴밀히 호흡하며 픽생루의 영혼이 담긴 와인을 빚어내고 있으며, '상뜨 아네스'와 같은 프리미엄 뀌베들은 그들의 헌신과 장인정신이 집약된 결과물이라 할 수 있습니다. 에리타쥬 뒤 픽생루, 상뜨 아네스 2022 750ml 상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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