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홍주 루비콘 도자기세트는 고려 시대부터 전해지는 ‘지초주’의 전통을 현대적 품격으로 재해석한 고도 리큐르 세트입니다. 이 술은 고려시대에는 임금에게 진상되었고, 조선시대에는 사대부 양반가에서 즐기던 ‘진상품’으로, 오늘날까지도 진도 지역에서만 제조되는 귀한 전통주입니다. 그 중에서도 루비콘 세트는 전통 도자기병에 담겨 시각적인 아름다움까지 더한 프리미엄 컬렉션으로, 보는 즐거움과 마시는 깊이를 모두 만족시켜줍니다.
진도 홍주는 진도산 쌀과 보리, 그리고 진도의 약초인 ‘지초(자초)’를 주재료로 하여 빚어집니다. 이 지초는 술에 특유의 붉은 색을 입히는 동시에, 은은한 약재향과 함께 고유의 부드러움을 전해주어 마시는 순간부터 여운까지 깔끔하면서도 독특한 풍미를 경험할 수 있게 해줍니다. 40도의 고도주임에도 불구하고 입안에서 거칠지 않으며, 스트레이트로 마셔도 부드럽고, 온더록스로 즐기면 시원한 목넘김에 색감까지 더해져 마시는 즐거움이 배가됩니다.
이 제품은 400ml 용량의 전통 도자기병 2병, 전용잔 2개, 부직포 쇼핑백이 포함되어 있어 5월 가정의 달, 명절, 감사 선물로 완벽한 구성입니다. 특히 전통과 품격을 동시에 중시하는 분들께는 더할 나위 없는 선택이 될 것입니다. 단순한 술을 넘어, 전통과 지역, 아름다움을 모두 담은 ‘예술작품 같은 술’을 찾는 분께 진심으로 추천드립니다.
진도 홍주는 전라남도 진도군에서만 생산되는 지리적 표시제 등록 전통주로, 고려시대부터 전해지는 ‘지초주’의 전통을 계승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대표 민속주입니다. 대대로영농조합은 진도 지역의 자연과 전통을 기반으로, 술 한 병에 품격과 스토리를 담아내며 진도 홍주의 명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초’는 홍주만의 붉은 색과 독특한 향을 책임지는 핵심 재료로, 진도홍주에만 사용되는 특별한 약초입니다. 이 지초와 진도의 청정한 기후, 토양에서 자란 쌀과 보리로 빚은 홍주는 미(味), 향(香), 색(色)을 모두 갖춘 품격 있는 술로 평가받으며, 오랜 역사 속에서도 사랑받아 왔습니다. 고려 시대 왕에게 진상되었고, 조선의 양반가에서 애주되던 이 술은 오늘날엔 고급 선물주로 각광받고 있으며, 진정한 ‘명품 전통 리큐르’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대대로영농조합은 이러한 전통을 단지 보존하는 데에 그치지 않고, 현대적인 감각과 패키지를 더해 국내외 시장에서도 주목받는 전통주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진도의 자연과 전통, 장인의 손길이 어우러진 진도 홍주는 단순한 술을 넘어, 그 자체가 ‘예술’입니다.
| 종류 | 리큐르 | 용량 | 0.4 |
|---|---|---|---|
| 도수 | 500ml * 2 | 국가 | 대한민국 |
| 케이스 | 박스 및 쇼핑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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