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변산 멀베리 와인은 전라북도 부안의 청정 자연에서 자란 오디를 사용하여 빚은 과실주로, 13도의 적당한 도수와 750ml의 넉넉한 용량으로 특별한 날을 더욱 빛내줄 선물 세트입니다. 전용 와인잔 2개가 포함되어 있어,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와인의 풍미를 더욱 깊이 느낄 수 있습니다. 진한 자주빛 색상과 풍부한 오디 향이 특징이며, 떫은맛 없이 달콤하고 부드럽게 넘어가는 맛이 일품입니다. 입 안 가득 새콤달콤한 오디의 풍미가 오래도록 남아, 과일이나 치즈와 함께 즐기기에 좋습니다. 특히, 차게 마시면 그 맛이 더욱 돋보이며, 일반 레드와인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합니다.
내변산양조장은 산과 들, 바다가 어우러진 전라북도 부안에 위치한 대표적인 양조장으로, 2대째 약 40년간 부모님의 뜻을 이어받아 술을 빚어오고 있습니다. 프랑스 와인의 떼루아처럼, 부안의 맛과 멋을 담은 오디로 와인을 개발하였으며, 오디는 직접 정성껏 농사지어 재료로 사용합니다. 막걸리부터 과실주, 청주, 증류주까지 다양한 주종을 연구하며 한국 전통주의 현대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서해안의 해풍을 맞고 자라는 부안의 오디는 과육이 단단하고 당도가 높기로 유명하며, 가장 맛있는 5~6월에 수확하여 생으로 발효하고 저온에서 3년 이상 숙성시켜 떫은맛을 줄이고 한층 더 부드러운 맛을 구현합니다. 내변산양조장은 부안의 풍부한 자연조건을 활용하여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주류를 선보이며,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 종류 | 과실주 | 용량 | 750ml |
|---|---|---|---|
| 도수 | 13% | 국가 | 대한민국 |
| 케이스 | 있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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