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봉 막걸리는 전통 막걸리의 부드러운 맛에 신선한 한라봉의 상큼함을 더해, 새로운 차원의 과실 막걸리를 선사합니다. 다도참주가에서 직접 빚은 이 막걸리는 나주산 한라봉의 상큼하고 달콤한 향이 입안 가득 퍼지며, 한 모금 마실 때마다 청량감이 느껴집니다. 알코올 도수 5.5도로 가벼운 음용감을 가지고 있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깔끔한 끝맛이 특징입니다.
라봉 막걸리는 특히 젊은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으며, 파티나 모임에서 특별한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좋은 선택입니다. 입에 남는 상큼한 한라봉의 여운 덕분에 마치 음료처럼 가볍게 즐길 수 있어, 막걸리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적당한 산미와 달콤함이 조화를 이루어, 안주 없이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맛을 선사합니다.
다도참주가는 60년 전통을 지닌 가족 양조장으로, 전라남도 나주에서 1986년부터 막걸리를 빚어오고 있습니다. 1대 김재심 할머니에서 시작된 전통은 아들 장영균님을 거쳐 3대 삼형제에게까지 이어졌으며, 이들 삼형제는 가족의 노하우와 정성을 담아 최고의 막걸리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나무통으로 막걸리를 배달하던 시절부터 이어져 온 다도참주가의 전통은, 오늘날에도 그 정직함과 정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도참주가는 자체적으로 입국을 손수 만들어 사용하는 전통 방식을 고수하며, 오동나무 틀로 48시간 동안 정성을 들여 누룩을 만들고, 이를 통해 더욱 풍부한 맛과 균형 잡힌 막걸리를 빚어냅니다. 고온 발효 방식으로 효모와 유산균을 활성화하여 잡균을 억제하고, 술의 쓴맛을 제거하면서도 맛의 깊이를 살리고 있습니다. 현대적인 설비와 위생적인 관리로 막걸리의 품질을 유지하며, 무인 주입실에서 정성껏 포장 생산된 제품은 항상 깨끗하고 신선한 상태로 소비자들에게 전달됩니다.
특히 라봉 막걸리는 다도참주가의 전통과 현대적 감각이 조화된 제품으로, 한라봉의 상큼함과 막걸리의 부드러움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술입니다. 자연에서 얻은 재료를 활용하여 건강하고 신선한 맛을 선사하는 라봉은, 다양한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즐거운 자리에 어울리는 술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 종류 | 막걸리 | 용량 | 650ml |
|---|---|---|---|
| 도수 | 5.5% | 국가 | 대한민국 |
| 케이스 | 없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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