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고량주 레드 35도는 한국고량주가 자랑하는 정직하고 깨끗한 한국형 고량주입니다. 충북 영동군 황간면에서 자란 청정한 수수를 원료로 하여 전통적인 방식으로 빚어낸 이 고량주는, 투명한 색상과 함께 과일의 싱그러움과 꽃 내음이 어우러지는 향이 특징입니다. 한 모금 마시면 깨끗하고 부드러운 단맛이 입안에 퍼지며, 가벼운 바디감 덕분에 산뜻하게 넘어가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습니다.
서울고량주 레드는 35도의 적당한 도수로 깔끔하게 마무리되며, 매콤하거나 기름진 음식과 잘 어울립니다. 특히, 생선회나 초밥과 함께하면 그 고유의 향을 더욱 즐길 수 있습니다. 전통적인 방식으로 빚어진 이 고량주는 한국의 고량주 시장에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도 주목받고 있는 제품입니다.
한국고량주는 2012년부터 연구를 시작해, 우리나라에서 자란 수수를 사용하여 고량주를 제조하는 데 성공한 양조장입니다. 충북 영동군 황간면의 청정 자연 속에서 기른 우수한 국산 수수로 빚어진 서울고량주 레드는, 전통 발효음식 명인의 손끝에서 탄생한 고품질 고량주입니다. 김태영 옹과 김영자 명인의 전통 방식으로 빚어져, 그 깊이와 깨끗함이 남다른 것이 특징입니다.
한국고량주는 토종 효모를 사용한 고체 발효 방식을 통해, 다른 어디서도 맛볼 수 없는 특별한 고량주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전통을 고수하면서도 현대적인 품질 관리로 세계 시장에 도전하고 있는 서울고량주 레드는, 한국형 고량주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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