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버번 캐스크에서 숙성 후 PX 셰리 캐스크에서 피니시 글렌카담 리제르바 PX 셰리 캐스크 피니시는 하이랜드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풍부하고 복합적인 싱글 몰트 위스키입니다. 버번 캐스크에서의 주요 숙성 후 Pedro Ximenez(PX) 셰리 캐스크에서 마무리 숙성을 거쳐, 풍부한 과일향과 달콤한 셰리의 특징을 잘 담아내고 있습니다.
46%의 알코올 도수로 병입된 이 위스키는 냉각 여과나 착색을 하지 않아 자연스러운 풍미와 색상을 자랑합니다. 크리스마스 푸딩과 말린 무화과의 향긋한 아로마, 메이플 시럽과 토피의 달콤한 맛, 그리고 과일 케이크와 에스프레소로 이어지는 긴 여운이 특징입니다.
Whiskybase에서 84.46/100, Whisky Advocate에서 88/100, Falstaff에서 92/100의 높은 평가를 받아 그 품질을 인정받았습니다.
글렌카담(Glencadam) 증류소는 1825년 스코틀랜드 하이랜드 지역 앵거스(Angus)에 설립되었습니다. '글렌(Glen)'은 게일어로 '계곡'을 의미하며, '카담(Cadam)'은 인근 지역의 이름에서 유래했습니다.
글렌카담은 오랜 역사 동안 여러 번의 소유권 변경과 폐쇄를 겪었지만, 2003년 앵거스 던디(Angus Dundee) 社에 인수된 이후 꾸준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전통적인 위스키 제조 방식을 고수하면서도 혁신적인 시도를 통해 독특한 캐릭터의 위스키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리제르바(Reserva)' 시리즈는 글렌카담의 특별한 피니싱 기법을 보여주는 라인업입니다. 이 중 PX 셰리 캐스크 피니시는 버번 캐스크에서 주요 숙성을 마친 위스키를 달콤하고 풍부한 PX 셰리 캐스크에서 추가 숙성시켜 복합적인 풍미를 만들어냅니다.
글렌카담은 '더 예민한 맛(The Rather Delicate Taste)'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섬세하고 균형 잡힌 맛의 위스키를 추구합니다. 이들의 위스키는 냉각 여과를 하지 않고 천연 색상을 유지하여, 위스키 본연의 풍미를 최대한 살리고자 하는 노력을 보여줍니다.
| 종류 | 싱글 몰트 위스키 | 용량 | 700ml |
|---|---|---|---|
| 도수 | 46.0% | 국가 | 스코틀랜드 |
| 케이스 | 있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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