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드라두어 2013 10년은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작은 전통 증류소로 알려진 에드라두어에서 생산된 특별한 싱글 몰트 위스키입니다. 1차 필 올로로소 셰리 버트에서 10년간 숙성되어 깊고 풍부한 셰리 풍미를 자랑합니다.
46.0%의 알코올 도수로 병입된 이 위스키는 냉각 여과나 착색을 하지 않아 위스키 본연의 풍부한 맛과 향을 그대로 담고 있습니다. 진한 셰리와 건포도의 향을 시작으로, 카라멜과 토피의 달콤함, 그리고 은은한 스파이스의 조화가 특징입니다.
이 제품은 에드라두어의 'Un-Chillfiltered Collection'의 일부로, 위스키 애호가들에게 순수하고 진정한 맛을 전달하고자 하는 증류소의 철학이 잘 반영되어 있습니다.
에드라두어(Edradour) 증류소는 1825년에 설립된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작은 전통 증류소입니다. 처음에는 'Glenforres'라는 이름의 불법 밀주 증류소로 시작했지만, 1837년 공식적으로 Edradour라는 이름을 얻게 되었습니다. 이름의 의미는 게일어로 "두 강 사이"를 뜻합니다.
에드라두어는 그 작은 규모에도 불구하고 고품질의 위스키를 생산하여 큰 명성을 얻었습니다. 대형 증류소들이 일주일 동안 생산하는 양을 1년에 걸쳐 생산할 정도로 소규모 생산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철학 덕분에 에드라두어의 위스키 한 방울 한 방울에는 장인의 정성과 사랑이 깃들어 있습니다.
2002년부터 에드라두어는 독립 병입업체인 시그나토리 빈티지(Signatory Vintage)의 소유가 되었지만, 여전히 전통적인 방식으로 위스키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Un-Chillfiltered Collection'은 이러한 에드라두어의 철학을 잘 보여주는 시리즈로, 냉각 여과나 착색 과정을 거치지 않아 위스키 본연의 풍미를 그대로 즐길 수 있습니다.
에드라두어는 작지만 강한, 스코틀랜드 위스키 업계의 작은 거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그들의 위스키는 전 세계 애호가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 종류 | 싱글 몰트 위스키 | 용량 | 700ml |
|---|---|---|---|
| 도수 | 46.0% | 국가 | 스코틀랜드 |
| 케이스 | 있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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