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4년 한정 출시된 스몰 배치 제품으로, 수량이 매우 제한적입니다. 라프로익 엘리먼츠 2.0은 아일레이 섬의 강렬한 특징을 완벽하게 구현한 프리미엄 한정판 싱글 몰트 위스키입니다. 59.6%의 높은 알코올 도수로 병입되어 라프로익 특유의 강렬한 피트 스모크 향과 복합적인 풍미를 온전히 즐길 수 있습니다.
이 위스키는 바다, 땅, 불의 요소를 한 병에 담아낸 듯한 독특한 캐릭터를 자랑합니다. 강렬한 요오드와 해초 향이 바닐라의 부드러움과 조화를 이루며, 입 안에서는 달콤함과 짠맛의 완벽한 균형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오래 지속되는 따뜻한 스모키 피니시는 이 위스키의 품격을 한층 더 높여줍니다.
라프로익의 수세기에 걸친 전통적인 증류 기술과 세심한 캐스크 선택이 만들어낸 걸작으로, 진정한 위스키 애호가들을 위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라프로익(Laphroaig)는 1815년 스코틀랜드 아일레이 섬에서 설립된 역사 깊은 증류소입니다. 강렬한 피트 스모크와 복합적인 풍미로 유명한 라프로익는 전 세계 위스키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엘리먼츠(Elements)' 시리즈는 라프로익의 혁신적인 도전으로, 전통적인 라프로익의 특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제품입니다. 엘리먼츠 2.0은 이 시리즈의 두 번째 출시작으로, 아일레이 섬의 자연 요소들을 한 병에 담아내고자 했습니다.
이 제품은 라프로익의 전통적인 증류 방식을 기반으로 하되, 특별히 선별된 캐스크에서의 숙성을 통해 더욱 깊고 복잡한 풍미를 구현해냈습니다. 바다의 짠맛, 땅의 피트, 불의 스모크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라프로익만의 독특한 캐릭터를 완성합니다.
라프로익는 오랜 세월 동안 영국 왕실의 사랑을 받아왔으며, 현재도 찰스 3세의 로열 워런트(왕실 인증)를 보유하고 있는 몇 안 되는 위스키 브랜드 중 하나입니다. 엘리먼츠 2.0은 이러한 라프로익의 전통과 혁신이 만난 결정체로, 진정한 위스키 애호가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
| 종류 | 싱글 몰트 위스키 | 용량 | 700ml |
|---|---|---|---|
| 도수 | 59.6% | 국가 | 스코틀랜드 |
| 케이스 | 있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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