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 빈야즈의 플라바봄 바인 드라이드 쉬라즈는 호주 맥라렌 베일 지역의 인기 와이너리 번 빈야즈에서 선보이는 획기적인 레드 와인입니다. 포도 나무에서 건조시킨 포도로 만든 와인, 이른바 '아마로네' 스타일로 빚어 풍성하고 농축된 과일 풍미가 압도적이죠. 자두, 건포도, 초콜릿 등의 달콤한 아로마에 삼나무 향이 더해져 복합적인 향을 자랑합니다. 입 안에서는 잘 익은 과일과 오크, 초콜릿의 짙은 풍미가 강렬하게 느껴져요.
번 빈야즈는 호주 유서 깊은 와인 산지인 맥라렌 베일과 랭혼크릭에 6개의 빈야드를 소유한 가족 경영 와이너리입니다. 호주 와인의 새로운 물결을 이끌겠다는 포부로 설립된 번 빈야즈는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와인 메이킹으로 주목받고 있어요. 특히 쉬라즈와 그르나슈 같은 호주의 대표 품종을 현대적인 스타일로 재해석한 와인들이 전 세계 와인 러버들의 사랑을 받고 있죠.
플라바봄 쉬라즈는 익은 쉬라즈 포도를 수확한 뒤 약 1~2개월간 포도 나무에 매달아 건조시키는 독특한 방식으로 양조합니다. 이는 마치 이탈리아 아마로네 와인을 연상시키는데요. 포도를 건조하는 과정에서 수분이 날아가며 당도와 향이 극대화되어 와인에 깊고 풍성한 과일 풍미를 부여하죠. 이렇게 만들어진 와인은 프렌치 오크에서 15개월 숙성시켜 오크의 풍미와 떨떠름한 타닌까지 더합니다. 그야말로 호주 쉬라즈 특유의 힘과 농축미가 폭발하는 와인이 탄생하는 거죠. 달콤한 건과일 향과 초콜릿, 삼나무의 깊은 풍미가 매력적인 플라바봄 쉬라즈, 호주 와인의 새로운 트렌드를 직접 경험해 보세요.
| 종류 | 레드 와인 | 용량 | 750ml |
|---|---|---|---|
| 도수 | 16% | 국가 | 호주 |
| 케이스 | 없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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