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 테소로 블랑코 테킬라는 고지대 아가베의 본질을 순수 그대로 담아내기 위해 숙성하지 않고 증류 직후 바로 병에 담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전통적인 아가베 중심의 데킬라로 탄생되며, 토양과 물의 미네랄이 빛을 발하며 돋보이는 풍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칵테일 = 엘 토소로 블랑코 테킬라 (30ml) + 자몽 탄산 음료 (150ml) + 자몽 웨지 + 얼음
엘 테소로는 한국어로 “보물“ 이란 뜻으로 멕시코 할리스코주 고지대에서 수 세기 동안 전통적인 방법으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아가베 수확부터 모든 공정 과정이 수작업으로 진행되며 특히 아직까지도 2톤가량의 타호나 스톤을 활용하여 아가베 즙을 짜냅니다. 제품 로고, 라벨, 뚜껑 모양까지도 타호나 스톤으로 디자인되었듯이 타호나 스톤은 데킬라 맛을 결정하는데도 아주 큰 역할을 합니다. 이러한 방법으로 만들어진 엘테소로는 일반 데킬라보다 부드럽고 달콤한 맛을 가지고 있습니다.
| 종류 | 데킬라 | 용량 | 750ml |
|---|---|---|---|
| 도수 | 40% | 국가 | 멕시코 |
| 케이스 | 없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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