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 테소로 레포사도 데킬라는 버번을 담았던 아메리칸 오크통에서 9~11개월간 숙성 과정을 거치며 완성됩니다.
이 과정에서 아메리칸 오크의 바닐라와 캐러멜, 단풍나무, 말린 과일의 달콤함뿐만 아니라 오크, 스모키한 풍미가 아가베의 맛과 결합되어 복합성을 지닌 데킬라로 탄생됩니다.
칵테일 = 엘 테소로 레포사도 데킬라 (50ml) + 라임 주스 (25ml) + 오렌지 슬라이스 2조각 + 껍질 벗긴 생강 3조각 + 얼음
엘 테소로는 한국어로 “보물“ 이란 뜻으로 멕시코 할리스코주 고지대에서 수 세기 동안 전통적인 방법으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아가베 수확부터 모든 공정 과정이 수작업으로 진행되며 특히 아직까지도 2톤가량의 타호나 스톤을 활용하여 아가베 즙을 짜냅니다. 제품 로고, 라벨, 뚜껑 모양까지도 타호나 스톤으로 디자인되었듯이 타호나 스톤은 데킬라 맛을 결정하는데도 아주 큰 역할을 합니다. 이러한 방법으로 만들어진 엘테소로는 일반 데킬라보다 부드럽고 달콤한 맛을 가지고 있습니다.
| 종류 | 데킬라 | 용량 | 750ml |
|---|---|---|---|
| 도수 | 40% | 국가 | 멕시코 |
| 케이스 | 없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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