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베니 더블우드 12년은 수석 몰트 마스터 데이비드 스튜어트가 세계 최초로 설계한, 위스키를 버번 오크와 셰리 오크, 두 가지 오크통에서 숙성하는 캐스크 피니쉬의 개념을 도입한 싱글몰트 위스키입니다.
먼저 아메리칸 버번 오크에서 최소 12년을 숙성하여 부드러운 바닐라의 풍미를 가진 위스키를 추가로 9개월 동안 셰리 오크에서 숙성하여 과일과 벌꿀의 달콤함을 지니게 됩니다. 이러한 두 오크통의 다른 매력의 풍미가 조화롭게 결합되어 탄생한 위스키가 바로 발베니 더블우드 12년입니다.
발베니라는 이름은 13세기부터 있었던 고성인 '발베니'에서 그 이름을 가져왔습니다.
발베니는 그들 자신의 전통을 무엇보다 중요시합니다. 증류소 옆 전용 밭에서 직접 보리를 재배하며, 사람이 직접 '플로어 몰팅'(싹 틔우는 작업)부터 맥아 제조와 병에 원액을 주입하는 최종 단계까지 수작업으로만 진행합니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새로운 선택을 하는 것을 결코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늘 새로운, 더 좋은 방식으로 발베니 고유의 향을 유지하면서도 더 탁월한 결과물을 얻어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합니다.
또한 발베니의 가장 강점 중에 하나는 '블렌딩'을 담당하는 수석 몰트 마스터인 데이비드 스튜어드의 존재입니다. 그는 우드 피니시라는 개념을 처음 도입한 상징적인 인물로 발베니의 대표적인 제품들을 탄생 시켰습니다.
| 종류 | 싱글 몰트 위스키 | 용량 | 700ml |
|---|---|---|---|
| 도수 | 40% | 국가 | 스코틀랜드 |
| 케이스 | 있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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