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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땅져 리저브 브뤼는 와인 덕후라면 한번쯤 들어봤을 만화「신의 물방울」 최종화에서 소개되어 유명해진 샴페인으로 국내 소믈리에 어워즈 수상까지 하며, 큰 호평을 얻은 샴페인입니다.
샴페인이나 고급 스파클링 와인에서는 효모 접촉 양조방식으로 인해 빵, 브리오슈, 토스트, 비스킷 등의 고소한 향이 나는데, 떼땅져 리저브 브뤼에서도 과실의 풍미와 브리오슈의 향을 강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복숭아와 바닐라향이 은은하게 퍼지고, 크리미한 버블과 생동감 있는 산도가 조화롭게 이루어져 매우 우아하고 섬세한 느낌을 줍니다.
온도를 차갑게 유지해서 먹는 것이 좋으며, 식전주로 즐기기에 좋습니다.
· vivino 평점 4.2
떼땅져는 전세계 150개국에 연간 550만병이 소비되는 고급 샴페인 브랜드입니다.
떼땅져는 1734년 프랑스 샹피뉴 지역에 설립된 샴페인 하우스를 "삐에르 떼땅져"가 계승한 것으로, 지금까지 전세계 150여개국에 연간 550만병이 소비되는 고급 샴페인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샴페인을 만드는 주요 품종인 샤르도네, 피노 누아, 피노 므니에를 골고루 블렌딩하여 만든 떼땅져 샴페인은 영롱한 금빛과 섬세한 기포를 발산하며 크림 같은 질감과 상쾌한 풍미가 돋보입니다.
| 종류 | 스파클링 와인 | 용량 | 750ml |
|---|---|---|---|
| 도수 | 12.5% | 국가 | 프랑스 |
| 케이스 | 없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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