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품명에 빈티지가 표기되지 않은 경우 임의 빈티지로 배송됩니다.
자주빛이 도는 진한 레드. 체리, 자두, 라즈베리, 다크 초콜릿 향이 느껴지고, 블랙베리, 라즈베리, 다크 초콜릿에 실크처럼 느껴지는 타닌과 팔레트가 바닐라와 어우러지는 맛을 지닌 와인입니다.
생산지인 바로사 밸리는 남호주에서 가장 유명한 와인 생산 지역으로 호주의 가장 오래된 와인 산지 중 한 곳으로 최고급 와인 생산지로 유명한 지역입니다. 다양한 품종이 재배, 생산되고 있는 가운데 단연 유명한 품종이 쉬라즈입니다. 바로사 밸리의 쉬라즈는 유칼립투스의 향을 담고 있다고도 알려져 있습니다.
· vivino 평점 3.8
투썩 점퍼는 11개국 와인 전문가들의 열정으로 탄생한 와인 브랜드입니다. 투썩 점퍼 시리즈는 와인에 모두 생산되는 지역을 대표하는 동물이 붉은색 스웨터 점퍼를 입은 이미지와 이름의 감각적인 레이블로 유명합니다. 생산되는 지역의 특유한 개성과 문화를 담은 레이블은 투썩 점퍼의 아이덴티티를 담고 있으며 영국 시장에서 데일리 와인으로 떠오른 글로벌 브랜드입니다.
| 종류 | 레드 와인 | 용량 | 750ml |
|---|---|---|---|
| 도수 | 14.5% | 국가 | 호주 |
| 케이스 | 없음 | ||
상품이 장바구니에 담겼습니다.
바로 확인하시겠습니까?
상품이 찜 리스트에 담겼습니다.
바로 확인하시겠습니까?